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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대입구] 이스뜨와르 당쥬 HISTOIRE D'ANGE (두번째)

이건 또 언제 다녀온거냐 ㅋㅋㅋㅋ[홍대입구] 부드러운 이탈리안 돌체, 이스뜨와르 당쥬 HISTOIRE D'ANGE 새로운 케익들을 맛봤기 때문에 또 올려봅니다^^횟수로 치면 두번째는 아니지만 뭐 걍 합쳐서 올리니까 두번째 포스팅으루~앙쥬는 이제 뭐 기본주문이구요ㅋㅋ 몇번 중복되니까 얜 그냥 하나만 올릴게요~이달의 베스트메뉴에 거의 주로 올라가는 안단테(...

[남부터미널역] 맛있고 배부른 소갈비알찜, 산해연

원래 친구들과 사당/교대역 근처에서 볼 일이 있어, 뭐 먹으러 갈까 하고 인터넷을 뒤지다가 발견했습니다소(小)자가 가격이 만만치 않아서 약간 걱정했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왔는데! 싶어 용감하게 소갈비알찜 4만원짜리를 시켜봅니다 ^^;;;이 부저 완전 아이디어 상품인듯ㅋㅋㅋ 소주 맥주가 나뉘어있네요 ㅋㅋㅋㅋ조그마한 컵에 메밀국수가 서빙됩니다 아 달달하니...

[홍대] 피치키친

(흔들렸서..ㅠㅠ)홍대 감싸롱 골목, 불란서 옆집- 피치키친에 다녀왔습니다식전빵이 무척 맛있었어요!! 해물스파게티와 해물리조또 먹었는데 미스오더였을까.. 솔직히 맛은 그저 그랬습니다;;옆자리에서는 디저트를 시키던데 그건 맛있어 보였어요 나중에 가면 디저트 먹어볼까 합니다^ㅅ^인테리어 컬러가 약간 포숑느낌이 없지 않았지만.. 분위기가 굉...

[홍대] 몹시 mobssie

수려냥의 추천으로 홍대 몹시에 다녀왔습니다헷갈리게도, '몹시'라는 간판은 없습니다^^;; (아니 굳이 따지자면 저기 CAKE글씨 위에 날아간 네모에 써있긴 하죠...)청록색 벽에 초콜릿 케이크라고만 적혀있는 자그마한 카페더라구요.사실 언제나 붐비고 있어, "정말로 자리없음"이라는 종이가 붙은 것도 본 적 있어요;; 오늘 들렀을 때에도 ...

[동부이촌동] 미타니야

돈까스 나베텐동사랑해♡

[NY] Bouley

chambers st.코너에 위치한 bouley는 2스타를 갖고 있는 권위있는 레스토랑입니다이번 레스토랑 미션에서 k군이 제일 기대하고 있던 곳이기도 하구요 제일 비싼 곳이기도 했습니다=ㅅ=;;런치 Tasting Menu로는 2가지가 있는데요4가지 코스의 38달러 / 5가지 코스의 48달러짜리 2가지가 있습니다빵맛이 정말 좋았습니다블레이 베이커리도 유명...

[인사동] 홍차 빙수, 아름다운 차 박물관

인사동 간 김에, '예촌'가게 골목의 '아름다운 차 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예촌은 차마 놓칠 수 없는 커다란 간판입니다. 종로에서 인사동을 들어간다고 치고, 갤러리 상과 스타벅스를 조금 지나면 왼쪽으로 보이는 가게 골목입니다. 시킨 건 홍차 빙수 하나 뿐이라, 무어라 평하긴 뭣하지만 ^^;동그랗고 커다란 홍차빙수와 연유와 견과류가 섞인 팥이 같이 나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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