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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그래프!

인생 그래프

http://uremon.com/life_graph/
이곳에서 해보실 수 있습니다
성 넣지 않고 이름만 넣는거래요 아니래요ㅠㅠㅠ...

저는 ...


<이름만 넣었을 때>

이럴 리가 없는데? -_-;;
요 몇년간의 제 인생은 꽤나 다운 로드(..)한 삶을 살고 있건만!! 긍정적인 마음을 잃지 않으려고 하기 때문일까요 그래도 전혀 좋지 않은데 왜 저렇게 좋게 나온거냐고ㅠㅠㅠㅠㅠ그래 50세부터는 약간 호전된다 요것만 믿을게ㅠㅠ

...하긴.. 제 이름은 어디에 가서 내놔도 장군의 운명이라고! 분명 발음은 여자이름인데 한자만 보여주면 다들 남자라고 해석하더라고요 왜왜왜?? 난 어디서 뭘 잘못했길래 여자로 태어난걸까ㅠㅠㅠㅠㅠ..
그치만 남자로 태어났으면 그건 그냥 변태




+
오냥님께서 가르쳐주셨어요 성+이름이래요 ㅋㅋㅋ
전 한자로 넣었습니당

<성+이름 넣었을 때>
응^^ 이제 신빙성 좀 생긴다 야 ^^
저 위의 장군드립이 부크러워진다 ㅋㅋㅋㅋ
....40대와 50대를 즐거운 마음으로 기다리겠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리고 80이 되기 전에 죽는거야 <-


오냥님의 도움으로 넣은 유우롱 가타카나 버전입니다 ㅋㅋㅋ
이건 뭐 50 전에 죽어야 ㅋㅋㅋㅋㅋㅋ

by 유우롱 | 2009/10/23 19:22 | QnA | 트랙백(2) | 덧글(18)

아악 짜증나!!!! +해결됬어요

g마켓에서 팩트하나 질렀슴다 이거 다 떨어져가는데 도저히 밖에 화장안하고 나다닐 자신이 없어서
10/18 일요일 주문했죠, 19일에 택배보냈겠죠? 20일에 받았습니다 그런데
이게뭐야버십1ㅓ4ㅣㅑ9ㅓㅓ러이런시싸버라ㅓㅣ뉴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ㅑ머리ㅠ#&*

어이가 없어서 판매자한테 연락했어요 -_-; 그랬더니 제깍 새걸 다시 보내줄테니 맞교환 해달라더군요 그래 좋아 좋아 좋게 끝내자규 근데 이 맞교환이 본인이 있어야 하잖아요 물론 경비실에 아저씨계시지만 이런거 부탁하기 껄쭘한 그런 분들입니다 그럼 화요일에 다시 부친다니 수요일 종일 집에 있어야 하는거죠;

그런데 수요일에 연락왔어요 모르는 폰 번호, 010-4772-5136 제 택배가 목요일 도착할거라고요. 그때 집안일 중이었기 때문에 이유라거나 묻지도 못하고 알겠다고만 했죠. 점심 때 되서 판매자한테 물어봤어요 또 종일 기다릴 순 없으니까 언제쯤 올까요? 그랬더니 판매자는 운송장번호도 모른다고 택배기사 전화번호라며 알려주대? 그건 너희가 체크해야하는거 아니니?^^ 그래 난 착한 소비자니까 씨발 내가 체크해서 처리하마 전화했더니 왠 파출소 ..기가 막혀서..^*)*_#^^ㅗ어이없어서 다시 판매자한테 전화했더니 어머 그럴 리가 없는데 라며 화요일 받은 시간 즈음에 다시 올거라네? 야?! 좋다 이거야 그냥 맞바꾸고 빨리 끝내자고 썅.. 근데 목요일에 택배 연락이 없어!! 저 번호는 분명 한진택배 장위영업소 번호가 맞는데 수십번 전화해도 안받다가 오늘에야 받길래 물어보니까 자기는 전화 안했대!! 야 그럼 뭐야 누가 한건데? 내가 받은 전화는 뭔데?

한진택배 웹사이트에서 제 이름으로 체크해보니까 저건 이미 화요일에 받았던 개발살 택배의 내용 뿐.. 그럼 뭐야 지금 접수된 것도 없다는겨? 헐퀴? 신당대리점 영업소는 대기시간 열라 오래 기다리게하더니 전화가 그냥 툭 끊겨... 그것도 두번^^ 헐?
..저 지금 전투력 상승 중입니다^^ 점심시간 끝나면 판매자 연락해서 짜증낼래요 ㅋㅋㅋㅋ오늘 내로 받게 해주던가 니들이 직접 가져가든가 맘대로 하시라능^^ 만원대 팩트 하나로 사람 피곤하게 만들다니 ㅆ..


+
점심시간 끝날 무렵에 전화했더니 이때까지 저랑 상담했던 분은 휴가라네요-_-;;뭐 별 수 있나.. 전화받으신 분께 자초지종을 말씀드렸더니 잘 해결해주셨어요. 한시간 안에 처리해준다더니 조금 후에 택배쪽에서 전화도 와서 죄송하다며 30분내로 갈거라 연락왔어요 그쪽 이야기에 의하면 파손에 의한 재배달이기 때문에 송장번호가 새로 나오질 않는다네요? 그래서 추적이 어려웠던 거고, 근데 문제는 원래 송장번호 제품은 이미 배달완료라고 뜨니까 재배송되는 제품이 누락됬다나뭐라나;; 암튼 바로 택배아저씨 오셔서 맞교환해드렸구요 새로 받은 팩트는 (다행히) 멀쩡하구요 방금 전에는 판매자쪽에서 확인전화까지 왔어요 응 목소리는 좀 더 젊었지만 이번 언니는 일 좀 할 줄 아는군요ㅡㅅㅜ..
너 하나 받기가 왜 이렇게 힘드냐.....
spf도 없어서 여름에는 다른거 쓸까 고민도 했지만 역시 이게 좋아 하면서 버텼는데 이젠 기운이 안난다;;

by 유우롱 | 2009/10/23 12:17 | Ordinary | 트랙백 | 덧글(28)

마들렌 도전기

마들렌에 도전해보았습니다!!
레몬 이딴거 없습니다 그냥 허니마들렌입니다 ㅋㅋ 꿀있어서 다행이다ㅠㅠㅠ
http://blog.naver.com/dhdlshsp12/130071299688 쵸꼬님 레시피로 만들었어요. 사실 김영모씨 레시피도 똑같은데 분량이 이쪽이 더 많길래 ㅋㅋ
집에 있는 마들렌 틀입니다
곰틀 6구(방산시장, 6천원)/조개틀 6구(방산시장, 8천원)/마들렌틀 5구(다이소, 2천원!)
홈베이킹 재료도 닥쳐야 사는 편이고 틀 사모으는 취미는 없는데.. 타르트 틀도 몇년을 벼르다 산건데;; 왠지 마들렌 틀은 여러종류가;; 몰랐는데 나 디게 별렀나보다;;
첫번째 판 시ㅋ망ㅋ
아 부크러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타진 않았어요! 이래뵈도 윗쪽은 찬란한 황금색이예요!! 아랫쪽이 좀 많이 구워졌을 뿐 타진 않았다고요!!!ㅜㅜㅜㅜㅜㅜ 제가 과자구울 때 오븐을 위아래 불 모두 켜놓고 해서 그냥 똑같이 했는데 마들렌은 그러면 안되나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 교훈을 얻었따!! 좋게 생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치만 부크럽군여;;그래서 사진 사이즈도 작습니다; 이건 모두 아버지와 제 입으로 다 처리했습니다-_-;;
곰돌이틀은 꽤 맘에 들게 나왔어요*^0^*
첫번째 판의 교훈으로-_-;;위에만 불을 켜놓고 구웠더니 제대로 된 듯;;; 취향은 곰돌이가 조금 더 노릇해지길 바라지만 또 갈색 조가비 될 위험이 있어서 여기에서 만족하렵니다;; 뭣보다 버터바르는 걸 깜박해서 젠당 망해따이랬는데 별 무리없이 잘 떨어져나와서 깜놀! 역시 코팅팬은 좋군요!! 사랑한다!! ;ㅁ; 초콜릿으로 얼굴이나 입을 그려주고 싶었지만 ...귀찮아....
세번째 판은 긴장했던 다이소.. 두둥!
겉면에 비해서 안쪽 색이 좀 약하긴 하지만 적절하게 구워지긴 했는데 ...네놈은 할 말이 엄따.... 아무래도 싸구려인데다가 코팅팬도 아닌게 넘 뻔해서 버터를 그렇게 꼼꼼하게 바르고 또 발랐는데 그게 다 어디로 갔어!? 니가 다 먹었냐?! 왜 붙냐고!! ㅠㅠㅠㅠㅠㅠ칼로 겨우겨우 살살 긁어서 떼어냈습니다;; 이녀석으로 마들렌 굽는건 포기해야겠네요 아이고ㅠㅠㅠ야 임마 나는 니가 마들렌 모양이라서 방산시장에서 조가비 모양 틀로 산거라고ㅠㅠㅠ뭐 상관없지만;

그나저나 쵸꼬님 레시피에 17개 분량이라고 하셨는데 진짜 딱 17개 나왔어요 ㅋㅋㅋ
마들렌 재밌네요! 생각보다 간단하고 이힛 보들보들 폭신하니 맛도 좋네요//ㅅ//
홈베이킹의 재미는 이런거 같아요 어렵게 느껴지다가도 막상 시작하면 그래도 할만하다 싶은? 물론 결과물이 좋아야하겠지만-_-; 마들렌이나 파운드케익은 하루 묵히면 더 맛이 난다는데 여러개 구운 것도 아니고 부모님 드리면 내일까지 남을 것 같지도 않고.. 암튼 괜찮네요! 곧 할아버지 생신인데 대량(가족수가 좀 되요;)생산해볼까 고민 중이예요 ㅋㅋ

by 유우롱 | 2009/10/22 17:42 | Teatime & Baking | 트랙백 | 덧글(25)

밴드★마스터

솜이 따라 밴드마스터★ 따라 시작해보았습니다!
라고는 해도 전 벌써 몇일이나 늦게 시작된거라 랩차만 10 ...언제 따라잡겠냐능 orz 게다가 난 주로 아이온한다능..
이 베이스는 그 베이스가 아닌데 ..?!
콘트라베이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 무슨 나만 붕 뜬 느낌 ;ㅁ;ㅁ;ㅁ;ㅁ;ㅁ;ㅁㅁ;
암튼간에 합주 콘서트 성공(80%이상 성공)하면 나오는 화면 ㅎㅎ

뭐 적당히 할 만 합니당~
뭣보다 옷 갈아입히기 시스템이 없었다면 콘트라베이스가 아니라 진짜 베이스였다 해도 겜할 기분 안낫을 듯!ㅋㅋ
돈 생각안하고 이런 건 어떨까 하고 만들어본 조합입니다 하악 ....///ㅅ///
사실 밴드 내에서는 베이스를 맡고 있지만 무기악기는 뭐든 살 수 있어요^^ 노래를 할 때마다 자기가 하고싶은 악기를 고르게 되어있어서 사실 뭐든 선택가능해요~ 음냥 연두색 기타 좀 넣어달라능!!
하지만 가난한 저로써는 이 복장도 아직 못사요ㅠㅠㅠㅠㅠㅠ내일도 합주하자 얘들아....
(라면서 아이온을 켠다)

음치인 주제에 음악 겜이라곤 이지투디제이조차 제대로 안건드려본 니가 무슨 밴드마스터냐능 싶다가도 몸치인 주제에 러브비트도 했으니까 도전해보쟈능 요런 맘ㅋㅋㅋ

by 유우롱 | 2009/10/22 15:55 | My atelier | 트랙백 | 덧글(6)

어유 짜증나 =3=3


여름이 지금 아주 심기가 불편함 ㅋㅋㅋ

원래 낮에 잠 안재우기 일환으로 위치파악을 위해 달았던 방울입니다. 근데 무겁고 시끄러운지 자꾸 이빨로 끊어놓길래 아예 줄을 짧게 해서 다시 달아놨더니...
엄청 짜증날 때에만 올라가는 냉장고위에 행차하셨습니다;;;
에이 익숙해지면 괜찮을거야 좀만 참아바;;


+
결국 보다 못해 방울 떼어줬습니다ㅠㅠㅠㅠ흑흑 맘약한 나 <-..    
계속 긴장해서 웅크리고 있었는데 방울 떼자마자 세수 열심히 하더니 널부럭 늘어졌네요;;;
낮에 너무 졸면 잠깐 잠깐 방울 좀 달아놔야겠어요 -ㅅ-+

by 유우롱 | 2009/10/22 15:44 | Summer cat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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