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공원] 꽃나무가 있는 조용한 쉼터, 블레스키친 Cafe & Restaurant

요즘 50%할인 홈페이지 많죠? 그 중 하나인 티몬에서 5월에 구입했던 블레스키친을 다녀왔습니다 :)
딱히 원래 알았던 곳은 아닌데 꽃향기가 가득하다는 광고문구에 하악///ㅁ///



테이블마다 생화가 있어요
아 좋다//ㅅ//포인트 업! <-이러긔ㅋㅋ


메뉴는 그냥 추천으로 먹었습니다.
모로칸 샐러드 12000원
닭가슴살 안좋아해서 고민했는데 많이 뻑뻑하지 않아서 괜찮았어요 오렌지랑 소스가 상큼해서 같이 먹으면 꺙>ㅅ<
근데 토마토는 좀 잘라주시면 좋겠어요 나이프 따로 안주시는데 포크로 한입에 먹기엔 너무 커욬ㅋㅋㅋㅋ
구운 버섯, 베이컨&치즈 샌드위치 11000원
빵이 너무 쫄깃하고 부드럽고 짱 좋아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역시 샌드위치는 빵이 중요한거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진에는 사이즈가 엄청 작게 나왔는데 저 정도는 아니긔;;
고등어 파스타 17000원
긴장반 기대반으로 시킨 고등어파스타입니다. 사진에 보이듯이 마늘과 파 등이 많이 들어갔고 고추맛이 느껴져요 저는 매웠어요ㅠㅠㅠㅠㅠㅠ비린내도 안나고!! 고등어 살이 큼직하지 않은게 약간 아쉬웟지만 개인적으로는 그란xx또보다 맘에 들어요^^;;;


두명이서 위의 세접시 먹으면 진짜 터지게 배불러요ㅋㅋㅋ
쿠폰이 있어서 추가금액 4천원정도만 더 냈어요 쿠폰이 없었다면 4만원 나왔겠군요;;; 확실히 동네가 동네다보니 비싸ㅠㅠㅠ...



입구에서 맞아주는 무성한 초록!! 꺄//ㅁ//
테이블 사이가 좁게 붙어있지 않아서 조근조근 대화하기 괜찮습니다.
테라스석도 하나 있지만 요즘은 더우니까;; 금연이라 더 좋아요!



블레스키친과 블레스가든의 간판은 같이 붙어있어요.
블레스가든은.. 꽃도 팔아서 명명된 거 같은데 가게가 따로 나뉘어져있진 않아요

저는 이렇게 꽃과 나무가 있고 널찍한 장소가 너무 좋아요!! 가로수길의 블룸앤구떼도 그래서 좋아요//ㅅ//
두사람이 배불리 먹기엔 조금 부담스러운 가게지만.. 가볍게 차 한잔하러 일부러 들리고 싶을 정도로는 맘에 드네요 :)













메뉴판과 지도는 티켓몬에서 그냥 가져왔어요 가격 참고하세요^^~
VAT나 봉사료는 따로 붙지 않는 듯
(발렛비 2000원)

덧글

  • 현재진행형 2010/08/02 07:12 #

    서울가면 가보고 싶군요. *_*

    지난 번 일시 귀국때는 미국서 신물나게 먹었어, 흥! 이랬는데 요즘은 마음가짐이 좀 달라지네요.호호호
  • 유우롱 2010/08/03 11:49 #

    전 여기 참 맘에 들더라고요ㅠㅠ
    ㅋㅋㅋㅋ저두 미국에서 스파게티 열라 해먹었을때 친구들이 파스타집에 가는게 넘넘 싫었어영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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