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0월 22일
어유 짜증나 =3=3

여름이 지금 아주 심기가 불편함 ㅋㅋㅋ
원래 낮에 잠 안재우기 일환으로 위치파악을 위해 달았던 방울입니다. 근데 무겁고 시끄러운지 자꾸 이빨로 끊어놓길래 아예 줄을 짧게 해서 다시 달아놨더니...
엄청 짜증날 때에만 올라가는 냉장고위에 행차하셨습니다;;;
에이 익숙해지면 괜찮을거야 좀만 참아바;;
+
결국 보다 못해 방울 떼어줬습니다ㅠㅠㅠㅠ흑흑 맘약한 나 <-..
계속 긴장해서 웅크리고 있었는데 방울 떼자마자 세수 열심히 하더니 널부럭 늘어졌네요;;;
낮에 너무 졸면 잠깐 잠깐 방울 좀 달아놔야겠어요 -ㅅ-+
# by | 2009/10/22 15:44 | Summer cat | 트랙백 | 덧글(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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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방울소리가 고양이한테는 스트레스라고 들은것 같은데 ㅇㅁㅇ; 뭔가 좀 다른 모양의 방울인것 같습니다?
네 저 방울은 시판방울은 아니고 일본갔을때 뽑기로 나온거였어요 ㅋㅋ
유우롱님 고생이 많으 십니다. ;ㅅ;
그냥 왕자님께 지고 삽니다ㅠㅠㅠ
결국엔 집사는 자신이 고생 하는 길을
택하게 되는것 같아요. ㅠㅠ
여름이 짜증나는데 귀엽다고 해서 미안 ㅋㅋㅋ
표정에 심통이 가득한데 ㅋㅋㅋ
고양이에게도 아침형생물?의 좋은점을 깨닫게해주어야하는데!
섬네일보고 찬양하러왔는데 현실의 고충이 ㅠ
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여름왕자님 심기 불편하신 모습도 심히 아름답스빈다..ㅠㅠ 왜 사람에겐 가학심이 있는 거죠 괴로운 모습이 아름다워보이다니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 올린 포스팅은 분기탱천하셔도 되심ㅋㅋㅋㅋㅋㅋ
그러게요 왜 사람에게는 가학심이 있을까요 그치만 전 여름이를 찰싹거리며 하악하진 않을거예요 <-
제 친구네 고양이도 새벽 다섯 시만 되면 밥 달라고 냥냥대서 너무 힘들다 그러더라구요... 끝까지 버팅기면 머리맡으로 와서 일어날 때까지 앞발로 턱을 갈긴다고(...).
여름인 착하니까 안 그러겠죠?
저희 여름이는 그냥 몸 위에 올라가서 얼굴보고 계속 냥냥댈 뿐입니다 깰 때까지.....
예전엔 견딜만 했는데 애가 살이 쪄서 좀 힘들어요 무게가 묵직...;;
우리 왕자님 좀 그만 괴롭히세요 ㅋㅋㅋㅋㅋ
냉장고는 기분전환장소인가 보네요
냉장고는 아마 에어컨 다음으로 높은곳이라 올라가나봅니다; 이럴 땐 캣타워없는게 다행이랄까 미안하달까 싶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