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4일
[이태원] Ecume 에뀌메
예전, 이태원 파타야 갔을 적 골목에서 보았던 레스토랑 이름이 귀엽길래 기억해놨다가 다녀왔습니다
서래마을에 에뀌메 레스토랑을 들어본 적이 있어서 분점인가 하고 궁금해서ㅎㅎ 전 게을러서 서래마을 딱 한번 가봤네요;; 버스로도 전철로도 차로도 가기 힘든 곳 -_-;; 흥 <-...
사실 일요일 밤 위꼴사 하려다가 피곤해서 ㅡㅜ ..흑

내부는 생각보다 넓습니다.
카페로도 이용할 수 있고, 식사는 단품으로도 판매하지만 브런치세트(요거트+메인+커피or차/10000원부터)와 런치세트(샐러드+메인+커피or차/15000원부터)가 있길래 시켜보았습니다. 홈메이드 요거트도 궁금하지만 배가 고팠기 땜에ㅠㅠㅠㅠㅠ..
메뉴를 주시면서 식사주문인지 카페주문인지 여쭤보시더군요 이건 무슨 이유가 있는건가요? @ㅅ@?
우선 야들야들한 빵을 가져다줍니다~ 근데 두명인데ㅠ빵 사람 수 좀 맞춰주시지;;
런치세트니까 샐러드 나옵니다 ㅎㅎ 건포도랑 건살구도 조금 들어있어 새콤새콤
지인이 시킨 17000원짜리 런치세트 "통후추를 발라 구운 소고기 등심 스테이크, 표고 레드 와인 소스" 미디엄 입니다
익기 정도도 맘에 들고 소스도 꽤 맛있었습니다 하악하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가 시킨 15000원짜리 런치세트 "커리로 마리네이드한 닭가슴살을 올린 버섯, 베이컨 크림 파스타"
닭가슴살은 그닥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평가 패스^^;; 속으로 오목한 접시라서 양 은근 많습니다 ㅎㅎ
크림소스는 약간 묽은 편이라 어라, 싶었는데 굉장히 고소하고 맛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
에뀌메 런치셋트가 정말 맛있네요 ㅋㅋ 오죽하면 지인이 다른 스테이크 하우스를 가느니 이곳 스테이크를 먹겠다고 할 정도였어요!
그런데 맛 외에는-_-;; 저희가 갔을 때 손님이 마구 있던 건 아니었는데.. 분명 점원에게 말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한참동안 메뉴를 주지 않으셔서 요청(여기는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스타일인가 진짜 고민했다능;;), 물을 안주셔서 요청했더니 그야말로 물만 주심 뭐야ㅋㅋㅋ 결국 컵달라고 주문 외에 세번이나 요청을 했네요-_-;;저도 여러번 부르는거 싫거든여.. 그닥 구석탱이도 아니었는데 쩜 어이없었다능ㅋ신경써주시믄 좋겠어요.. 뭐 4시까지 하는 브런치세트도 궁금하고 뭣보다 맛있고 맘에 들어서 또 오고 싶어요^^
아 그나저나 후식(커피/차) 깜박했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정이 좀 바빴거든여ㅠㅠㅠ아깝다 흑흑;;
아 분점이 아니라 이전이군요;
골목 아저씨 포즈 제대로 잡으셨네ㅋㅋㅋ
이태원 파타야 건너편 르쌩떽스 골목, 나인야드 옆옆집입니다
서래마을에 에뀌메 레스토랑을 들어본 적이 있어서 분점인가 하고 궁금해서ㅎㅎ 전 게을러서 서래마을 딱 한번 가봤네요;; 버스로도 전철로도 차로도 가기 힘든 곳 -_-;; 흥 <-...
사실 일요일 밤 위꼴사 하려다가 피곤해서 ㅡㅜ ..흑



카페로도 이용할 수 있고, 식사는 단품으로도 판매하지만 브런치세트(요거트+메인+커피or차/10000원부터)와 런치세트(샐러드+메인+커피or차/15000원부터)가 있길래 시켜보았습니다. 홈메이드 요거트도 궁금하지만 배가 고팠기 땜에ㅠㅠㅠㅠㅠ..
메뉴를 주시면서 식사주문인지 카페주문인지 여쭤보시더군요 이건 무슨 이유가 있는건가요? @ㅅ@?






크림소스는 약간 묽은 편이라 어라, 싶었는데 굉장히 고소하고 맛있어요ㅠㅠㅠㅠㅠㅠㅠ

그런데 맛 외에는-_-;; 저희가 갔을 때 손님이 마구 있던 건 아니었는데.. 분명 점원에게 말하고 자리에 앉았는데 한참동안 메뉴를 주지 않으셔서 요청(여기는 카운터에서 주문하는 스타일인가 진짜 고민했다능;;), 물을 안주셔서 요청했더니 그야말로 물만 주심 뭐야ㅋㅋㅋ 결국 컵달라고 주문 외에 세번이나 요청을 했네요-_-;;저도 여러번 부르는거 싫거든여.. 그닥 구석탱이도 아니었는데 쩜 어이없었다능ㅋ신경써주시믄 좋겠어요.. 뭐 4시까지 하는 브런치세트도 궁금하고 뭣보다 맛있고 맘에 들어서 또 오고 싶어요^^
아 그나저나 후식(커피/차) 깜박했네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일정이 좀 바빴거든여ㅠㅠㅠ아깝다 흑흑;;


이태원 파타야 건너편 르쌩떽스 골목, 나인야드 옆옆집입니다
# by | 2009/08/24 11:20 | Cafe & Restaurant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분위기 좋아보여요 ㅎㅎㅎ
제 아는 동생이 여기서 알바 하길래 이름을 기억하고 있었는데..(서래마을 있을때요)
이전을 해버렸네요 초반에 읽으면서 우와 분점? 장사 잘되는구낭 ㅋㅋㅋㅋ 했었는데..
근데 알바가 좀 빠릿하게 일을 안하는군요 여기같았으면 팁 코딱지만큼 줄텐데 켈켈 ㄱ-;
팁 코딱지 ㅋㅋㅋ 예전에 학교 앞 중식당 서비스가 개판이라 불매운동에 팁최저주기 운동이 있었던 게 생각나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