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9일
63빌딩 파빌리온 부페


솔직히 연어는 그냥 그랬음..
사이즈는 꽤 크게 잘라놓았는데 육질(?!)이 질겼엉
사이즈는 꽤 크게 잘라놓았는데 육질(?!)이 질겼엉


ㅇ육회 맛났다능!

홍어회...
팍 삭은 녀석은 아니라 그래도 먹을 만 했지만 으음^^;; 친해지기 어렵다..
팍 삭은 녀석은 아니라 그래도 먹을 만 했지만 으음^^;; 친해지기 어렵다..



죽순 볶음
생각보다 걍 그랬서..
생각보다 걍 그랬서..






생각해보니 인삼 음식이 몇개 있었네요

개구리 뒷다리~♪


새우 하가오는 그냥그냥.. 저 보라색은 얌과 코코넛 하가오인데 꽤 맘에 들었어용 :D



2008년 6월 둘째두부터 서비스하겠다는 송이주
어얼..
어얼..

나 이걸로 피카소의 빵손 패러디하려구 했는데!!! 다시 갔더니 없어져따ㅠㅠ
게다가 리필도 안되고 다른 메뉴들이 ㅎ그흑흑...
게다가 리필도 안되고 다른 메뉴들이 ㅎ그흑흑...



다른 곳의 퐁듀처럼 초코가 줄줄 흐르지 않고 꽤 빨리 굳어서 좋았따





스테키 육질바라 ㅠㅠ 진짜 한조각이 완전 두껍고 지대로 구워졌음;;
사진에는 잘 안나왔는데 정말 맘에 드는 미디엄 레어였어요ㅠㅠ
사진에는 잘 안나왔는데 정말 맘에 드는 미디엄 레어였어요ㅠㅠ

퍼먹는 아이스크림 외에도 링키바(?!)와 엑설런트가 있습니다;; 뭐..뭐지?!
링키바는 빠삐코 얼린 맛...ㅋㅋ

왼쪽에 감퓨레, 가운데 라이찌, 오른쪽에 수박주스
감퓨레 맛났어요 이히힝~
감퓨레 맛났어요 이히힝~
으 증말 맛났어요 ㅠㅠㅠㅠ
사진은 첨에 안되는 줄 알고 찔끔거리다가 아무도 신경을 안쓰길래 그냥 대놓고 팡팡ㅎㅎㅎ;;
BC카드 1인 무료 쿠폰 덕분에 친구랑 둘이서 50%씩 냈습니당^^*
정상가 세금포함 52,000원 ....;;
토끼 귀걸이 착용샷입니다ㅋ~

# by | 2008/04/19 16:55 | Cafe & Restaurant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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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미친듯이지만... 산해진미 모든걸 즐길수 있겠군요!
역시 원조뷔페(?)
저도 BC카드 1인 무료쿠폰으로 갔어요. 디저트는 낮이 더 좋은듯; 다른
포스팅을 봐도 낮 디저트가 더 좋아보여요.ㅠㅠ
아무튼 이제까지 가본 뷔페중에서 제일 비쌌지만[1인당 57,000원 디너]
제일 나았어요.+ㅁ+/
요하네/ 후훗 <-
TrueNine님/ 가격은 정말 호텔급이죠! 근데 부페 퀄리티도 호텔급이였어요!! >ㅂ<ㅎㅎ
(다시는 못 갈 것 같지만 OTL)
히카리님/ 12시 개장시간 맞춰서 가서 바빠서 안막았나.. 사실 슬쩍 물어보니 촬영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사진 한장만 찍어야지ㅋㅋ<-이랬는데 아무도 머라 안하길래..^^;;;
유우롱님 너무 알흠다우세요
목걸이도 너무 예뻐요 귀걸이도 너무 빛나요 우아앙
유우롱님 터키 가시면 그 동네 오빠들이 죄다 유우롱님만 쫓아다니겠어요 ;ㅁ;)
이오냥님/ 왜그러셔여ㅠ저 넷생활 끝내라구!?!!!ㅠㅠㅠㅠㅠ <-..넙죽넙죽;
ㅎㅎ 제가 각을 잘 잡아서 그래여ㅠㅠㅠㅠㅠ
호두님/ 그쵸 맛나죠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