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loos | Log-in


홍대나들이~

오늘의 홍대 나들이
줄거리 요약: 콘만나고 요하네만나고 405키친에서 응뎅이지지다가 익투님 만나고 나비에 가서 물담배 쉭쉭~
제일 많이 한 말은 배고파요 인듯 (..)

국물 충만한 돈까스 덮밥이라니 인정할 수 엄따!!!!
그래도 맛났습니다 넙죽
님좀짱..
이쯤되면 정말 이곳이 좋은건지 낙서해서 포스트잇붙이기를 즐긴건지 궁금
젊은데다 잘그리기까지 잉 ㅜㅜ
405키친의 좌식공간~
바로 맞은 편 앞자리에는 대거 아가씨들이 열라 수다를 떨고.. 계속 연봉1800이야기가 나와서 무슨 이야기일까 약간 궁금 (연봉이야기겠지뭘ㅡㅡ;)
큰소리로 오래오래 놀길래 보기에 흐믓하였도다 (럴리가)
하네님 머리스탈 넘 귀여웠는데 그림그리기는 넘 어려웠음ㅠㅠㅠㅠㅠㅠ
여기서 우리는 18금동인지에 의견을 활활 태우고.. (뻥)
각자 잘 놀았습니다
요하네 무서운 아이!!!
아 이분 적으로 돌리면 안되겠다능.. 친해지자고 모인건데 벌써 이럼 어쩔거냐능ㅋㅋㅋㅋ
하지만 나의 복수도 만만치않지ㅋㅋ
유석 결론..
....
여러분 그동안 즐거웠어요☆
괜찮타 나는 마이너 블로그라구 흥
익투님을 뵙고 나비에 갔습니다~
원래 이름은 나비도 꽃이었다 꽃을 떠나기 전까지는 인가 암튼.. 길다..
여기 처음인데 오오오 사람도 별로 없고 구석구석 괜찮네요
막 주문받는 언니가 담배물고 있는 분위기라고 요하네는 막 꺅꺅거리구 ㅋㅋ 직원들이 멍~하니 여기저기 퍼져있는 분위기인데 그거 좀 죠음..
어두워서 사진이 다 맘대로예요 커브 열라 올렸는데도 이수준; 하네님 미안☆
물담배도 펴보구욥
냄새가 쩜 느끼하고 향긋해서 나름 취향 ㅎㅎㅎ
근데 몇번 피니까 가슴께가 막 찌릿하고 따끔해서 사랑에 빠질까봐 관뒀음 
루믹스 정신차려; 니가 폰카인줄 아러?


저는 배고프다고 나쵸시켜서 혼자 다 먹고..;;; 익투님은 머리에 촛농떨어지고;;;
유석이가 다른 약속으로 자리를 뜨고 저희도 곧 일어나서 2%아쉽긴했지만..그래도 재밌었습니다ㅎㅎ

익투님 나중에 오셔서 넷생활종료를 위한 개간지미화그림이 없음 흑흑 피부가 열라 부러워서 전 부끄러웠어요... 난중에 테이블큰 곳에서 만나효♡

by 유우롱 | 2008/04/04 12:00 | Pics & Trip | 트랙백 | 덧글(8)

트랙백 주소 : http://lullaby.egloos.com/tb/1736399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요하네 at 2008/04/04 12:04
405에서 저 사진은 언제 찍은건가요 ㄴ라ㅓㄴ돠ㅓ허니ㅏㄷ고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8/04/04 12:23
요하네/ 아유 요 귀엽쟁이
Commented by 브록홀리 at 2008/04/04 15:03
숑마마사진은 왜 업써여`ㅂ'
Commented by MAGO at 2008/04/05 16:16
나비 떼지어 날다. 음... 저기 텐트카드 작업했엇는데... 고생한 것에 비해 출력하니 색이 구려서 울고 싶었다. 근데 어디인지도 모르고 했는데... 이히히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8/04/05 16:53
브록/ 제 카메라거등여`ㅂ'ㅋㅋ

MAGO/ 텐트카드!! 뭔지는 모르지만(..) 굉장하다~;; 근데 원래 고생한거에 비하면 결과물은 언제나 만족스럽지 않은 거 같앙.. 우리 망고 대박이 나야하는데!!
Commented by konjoe at 2008/04/05 18:17
유우롱 요 귀엽쟁이
Commented at 2008/04/07 15:5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유우롱 at 2008/04/07 16:06
콘/ 오모나 ...

P****님/ 앗 >ㅅ<;; 자주 가진 않지만 놀러가면 주로 그곳이긴 해요 ㅎㅎㅎ
저도 반갑습니다!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