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0일
친구 소개 바톤
뒤늦게 트랙백 보내게 되어 죄송해요!
솜댁 친구소개바톤(3)
수려댁 친구 소개 바톤
아쿠댁 친구 소개 바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cube
블로그 : http://lovenhate.egloos.com
나를 센스있는 사람으로 지명해주다니 고마워! 근데 무슨 센스지 <-....
■ 가장 먼저: cube님과의 관계는?
>> 학교후배, 동아리후배, 귀여운 저의 정부이십니다 >:D 당당
■ 첫 만남은?
>> 아무래도 동아리(라기보단 소모임인가) 후배라서, 그쪽 모임에서 보았어요
사실 동아리 후배라고 해도, 동아리에 늦게 들어간 건 오히려 제쪽. 상영회였나 회원모집이었나 대자보의 그림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됬던 게 처음 계기였던 것 같아요 만나보니 작은 여자애여서 약간 놀랐었어요ㅋ
■ cube님은 여성? 남성?
>> 사랑스러운 아가씨예요♡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토끼
■ 당신이 본 cube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그냥 사랑스럽습니다!!! 알게 된지 9년이 됬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귀여워!! 토끼나 고양이나 강아지나 아기돼지나 고슴도치나 아기거북이를 보면 마구마구 피가 끓어오르게 하는 그런 귀여움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터프함까지 갖춘 멋진 아가씨예요 캔디캔디 락버전을 듣고 결정했어요 저건 내여자야 <-이봐
막 만지고 싶어요 꼭 껴안고 집에 데려가고 싶어!
■ 그럼 반대로 cube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고집이 세서, 인정을 잘 안하고 자기비하가 심한 듯.....남말 할 처지가 안되는군;
그대는 사랑받고 있어☆
■ cube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파스텔컬러의 하늘색
■ 동물에 비유하자면?
>> 그러니까, 토끼
■ 싸운 적은 있는지?
>> 기억에는 없는데.. 아무래도 선후배 사이라서인지, cube가 참거나 제가 참거나 그냥 넘어가거나 해서 큰 다툼이 있었던 적은 없는 듯~
★수려
블로그 : http://chocosue.egloos.com/
역시 센스있는 사람에 지명해주었습니다. 나, 센스있나요? 초큼 부크러운걸 ///ㅅ///ㅎㅎㅎㅎ
■ 가장 먼저: 수려님과의 관계는?
>> 웹 지인입니다 :D
■ 첫 만남은?
>> 우와.. 기억이 안네요;; 암튼 꽤 되긴 했는데.. 웹오에카키 (구)자바오 시절부터 알고는 있었어요 수려는 그때에도 꽤 유명인이었어서^ㅁ^*
근데 정말 우리 언제 첨 봤지? ...
■ 수려님은 여성? 남성?
>> 웃는게 너무나 이쁜 여성분입니다 ;)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수려는 글을 쓸 때에도 꽤나 솔직하게 쓰는 편이라 사실 처음 봤을 때에도 그닥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대로의 수려였고 마치 원래 알았던 사람을 오랜만에 만난 기분이었달까?
■ 당신이 본 수려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성격이 확실합니다. 카운셀링도 잘해주고요 그래서 내가 연상인데도 조언을 많이 받는 편이예요^^;;;
멋져요 활동적이고 무언가 하고싶은 건 꼭 하는 그런 성격, 부러워요
■ 그럼 반대로 몸이 약한데 달리는 경향이 있어!!!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몸도 약한 애가 달리는 경향이 있어!!! (엉덩이 찰싹찰싹)
■ 수려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빨강과 오렌지의 중간색
■ 동물에 비유하자면?
>> 하도 스스로를 곰이라고 외쳐서 이젠 그냥 곰=수려 이런 느낌? 그러다보니 알래스카에서 앞발로 차 연어잡는 불곰이라거나 마비노기에서 흑곰이라거나 동물원의 백곰이라거나 보기만 하면 수려가 떠오르는 이상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암튼 고기밝히는 걸 보면 육식인거 같긴 하지 말입니다..
■ 싸운 적은 있는지?
>> 역시 기억에는 없지만.. 음.. 제가 완전 꽁하기 땜에 잃기 싫은 지인과는 정말 엔간해서 잘 안싸워요;
★아키쿠키
블로그 : http://hiandbye.egloos.com/
활동적인 사람에 지명해주었습니다. 그..그런가요? 별로 활동적이지 않은데ㅠㅠㅠ;;;;당당히 게으르니스트인데!
■ 가장 먼저: 아키쿠키님과의 관계는?
>> 웹 지인입니다 :D
■ 첫 만남은?
>> 아마도 코믹..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이미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제가 원래 기억력 해파리급이라 그래여 으앙;;
■ 아키쿠키님은 여성? 남성?
>> 늘씬늘씬한 여성분이십니다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작고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사람만이 로리타룩에 어울릴거라는 제 고정관념을 깨준 호리호리 늘씬한 로리타 걸입니다. 얼굴도 굉장히 순하고 말도 수줍게 하고, 그런데도 성격이 곧은 편이라 이 미묘한 느낌이 더욱 매력적이세요
솔직히, 보기 전에는 그저 철없는 고집센 어린 아가씨라고 생각했어요(미안) 그런데 만나기 전부터 몇가지 감동도 시키고.. 암튼 알게 될 수록 큰 사람입니다 :)
■ 당신이 본 아키쿠키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너무 이뻐요 손가락도 이쁘고 다리도 이쁘고 목선도 이쁘고 살짝 내리깐 눈매도 이쁘고 헉헉...게다가 로리타룩 너무 이쁘고 헉헉... 곤란한 듯이 웃으면서 바들바들거리면 정말 얘도데려다 잡아다 내거하고 싶고 <-위험한가요..
홈페이지 스킨도 진짜 잘 만들고 그림도 완전 이뻐요 사실 취향도 비슷한데 내가 좋아하는 걸 잘 잡아서 그리니까 더 좋아요
갈대같이 약해보이는데도 굳세게 잘 버티고 있는 게 대견스럽습니다
■ 그럼 반대로 아키쿠키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너무 어려요(?!) 나이많은 이 큰언니 소심해서 연락도 잘 못하겠고 으앙ㅠㅠㅠㅠ
몸도 약한데 고집이 세서 남말 잘 안들을 것 같고... (혹시 내 스트라이크 존이 이쪽인가 -_-)
■ 아키쿠키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밝은 노랑, 개나리나 병아리같은 따스한 노랑 빛
■ 동물에 비유하자면?
>> 햄스터? ..(역시 두손모아 바들바들이 인상적이라...)
■ 싸운 적은 있는지?
>> 없어요 없어요!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 3개월 블로그 비워놓은 탓인가요, 지금은 생각나는 분이 많지를 않아요 나중에 추가로 다시 넣어야겠어요 죄송합니다ㅠㅠ;;
우선은 최근 답글달아주신 분들 위주로 적었어요 바톤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정한 사람 : 수려, k군
재미있는 사람 : 미돌, 정유석
듬직한 사람 : 겸군
섬세한 사람 : 아키쿠키, MAGO, cube
명랑한 사람 : 쥐
마음이 맞는 사람 : 바일라
신비한 사람 : 호두님, 에티엔, Bail님
활동적인 사람 : 이오냥님
센스가 있는 사람 : 브록홀리, Ray_님, 요하네님
신경 쓰이는 사람 : -
솜댁 친구소개바톤(3)
수려댁 친구 소개 바톤
아쿠댁 친구 소개 바톤
[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cube
블로그 : http://lovenhate.egloos.com
나를 센스있는 사람으로 지명해주다니 고마워! 근데 무슨 센스지 <-....
■ 가장 먼저: cube님과의 관계는?
>> 학교후배, 동아리후배, 귀여운 저의 정부이십니다 >:D 당당
■ 첫 만남은?
>> 아무래도 동아리(라기보단 소모임인가) 후배라서, 그쪽 모임에서 보았어요
사실 동아리 후배라고 해도, 동아리에 늦게 들어간 건 오히려 제쪽. 상영회였나 회원모집이었나 대자보의 그림을 보고 관심을 갖게 됬던 게 처음 계기였던 것 같아요 만나보니 작은 여자애여서 약간 놀랐었어요ㅋ
■ cube님은 여성? 남성?
>> 사랑스러운 아가씨예요♡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토끼
■ 당신이 본 cube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그냥 사랑스럽습니다!!! 알게 된지 9년이 됬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여전히 귀여워!! 토끼나 고양이나 강아지나 아기돼지나 고슴도치나 아기거북이를 보면 마구마구 피가 끓어오르게 하는 그런 귀여움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터프함까지 갖춘 멋진 아가씨예요 캔디캔디 락버전을 듣고 결정했어요 저건 내여자야 <-이봐
막 만지고 싶어요 꼭 껴안고 집에 데려가고 싶어!
■ 그럼 반대로 cube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고집이 세서, 인정을 잘 안하고 자기비하가 심한 듯
그대는 사랑받고 있어☆
■ cube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파스텔컬러의 하늘색
■ 동물에 비유하자면?
>> 그러니까, 토끼
■ 싸운 적은 있는지?
>> 기억에는 없는데.. 아무래도 선후배 사이라서인지, cube가 참거나 제가 참거나 그냥 넘어가거나 해서 큰 다툼이 있었던 적은 없는 듯~
★수려
블로그 : http://chocosue.egloos.com/
역시 센스있는 사람에 지명해주었습니다. 나, 센스있나요? 초큼 부크러운걸 ///ㅅ///ㅎㅎㅎㅎ
■ 가장 먼저: 수려님과의 관계는?
>> 웹 지인입니다 :D
■ 첫 만남은?
>> 우와.. 기억이 안네요;; 암튼 꽤 되긴 했는데.. 웹오에카키 (구)자바오 시절부터 알고는 있었어요 수려는 그때에도 꽤 유명인이었어서^ㅁ^*
근데 정말 우리 언제 첨 봤지? ...
■ 수려님은 여성? 남성?
>> 웃는게 너무나 이쁜 여성분입니다 ;)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수려는 글을 쓸 때에도 꽤나 솔직하게 쓰는 편이라 사실 처음 봤을 때에도 그닥 거리감이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그냥 그대로의 수려였고 마치 원래 알았던 사람을 오랜만에 만난 기분이었달까?
■ 당신이 본 수려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성격이 확실합니다. 카운셀링도 잘해주고요 그래서 내가 연상인데도 조언을 많이 받는 편이예요^^;;;
멋져요 활동적이고 무언가 하고싶은 건 꼭 하는 그런 성격, 부러워요
■ 그럼 반대로 몸이 약한데 달리는 경향이 있어!!!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몸도 약한 애가 달리는 경향이 있어!!! (엉덩이 찰싹찰싹)
■ 수려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빨강과 오렌지의 중간색
■ 동물에 비유하자면?
>> 하도 스스로를 곰이라고 외쳐서 이젠 그냥 곰=수려 이런 느낌? 그러다보니 알래스카에서 앞발로 차 연어잡는 불곰이라거나 마비노기에서 흑곰이라거나 동물원의 백곰이라거나 보기만 하면 수려가 떠오르는 이상현상이 발생하기도 합니다...암튼 고기밝히는 걸 보면 육식인거 같긴 하지 말입니다..
■ 싸운 적은 있는지?
>> 역시 기억에는 없지만.. 음.. 제가 완전 꽁하기 땜에 잃기 싫은 지인과는 정말 엔간해서 잘 안싸워요;
★아키쿠키
블로그 : http://hiandbye.egloos.com/
활동적인 사람에 지명해주었습니다. 그..그런가요? 별로 활동적이지 않은데ㅠㅠㅠ;;;;
■ 가장 먼저: 아키쿠키님과의 관계는?
>> 웹 지인입니다 :D
■ 첫 만남은?
>> 아마도 코믹..이었던 거 같기도 하고.. 이미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제가 원래 기억력 해파리급이라 그래여 으앙;;
■ 아키쿠키님은 여성? 남성?
>> 늘씬늘씬한 여성분이십니다
■ 딱 봤을 때 어떤 느낌인지?
>> 작고 동글동글하고 귀여운 사람만이 로리타룩에 어울릴거라는 제 고정관념을 깨준 호리호리 늘씬한 로리타 걸입니다. 얼굴도 굉장히 순하고 말도 수줍게 하고, 그런데도 성격이 곧은 편이라 이 미묘한 느낌이 더욱 매력적이세요
솔직히, 보기 전에는 그저 철없는 고집센 어린 아가씨라고 생각했어요(미안) 그런데 만나기 전부터 몇가지 감동도 시키고.. 암튼 알게 될 수록 큰 사람입니다 :)
■ 당신이 본 아키쿠키님의 장점을 세 가지만 들어 보자.
>> 너무 이뻐요 손가락도 이쁘고 다리도 이쁘고 목선도 이쁘고 살짝 내리깐 눈매도 이쁘고 헉헉...게다가 로리타룩 너무 이쁘고 헉헉... 곤란한 듯이 웃으면서 바들바들거리면 정말 얘도
홈페이지 스킨도 진짜 잘 만들고 그림도 완전 이뻐요 사실 취향도 비슷한데 내가 좋아하는 걸 잘 잡아서 그리니까 더 좋아요
갈대같이 약해보이는데도 굳세게 잘 버티고 있는 게 대견스럽습니다
■ 그럼 반대로 아키쿠키님의 단점을 세 가지만.
>> 너무 어려요(?!) 나이많은 이 큰언니 소심해서 연락도 잘 못하겠고 으앙ㅠㅠㅠㅠ
몸도 약한데 고집이 세서 남말 잘 안들을 것 같고... (혹시 내 스트라이크 존이 이쪽인가 -_-)
■ 아키쿠키님을 색깔로 표현한다면?
>> 밝은 노랑, 개나리나 병아리같은 따스한 노랑 빛
■ 동물에 비유하자면?
>> 햄스터? ..(역시 두손모아 바들바들이 인상적이라...)
■ 싸운 적은 있는지?
>> 없어요 없어요!
■ 그럼 마지막으로, 당신의 머릿속에 떠오르는 사람들 10명에게 바톤을 돌려 주세요.
>> 3개월 블로그 비워놓은 탓인가요, 지금은 생각나는 분이 많지를 않아요 나중에 추가로 다시 넣어야겠어요 죄송합니다ㅠㅠ;;
우선은 최근 답글달아주신 분들 위주로 적었어요 바톤받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다정한 사람 : 수려, k군
재미있는 사람 : 미돌, 정유석
듬직한 사람 : 겸군
섬세한 사람 : 아키쿠키, MAGO, cube
명랑한 사람 : 쥐
마음이 맞는 사람 : 바일라
신비한 사람 : 호두님, 에티엔, Bail님
활동적인 사람 : 이오냥님
센스가 있는 사람 : 브록홀리, Ray_님, 요하네님
신경 쓰이는 사람 : -
# by | 2008/08/20 16:23 | QnA | 트랙백(1) | 덧글(2)














